대출 상환 계획, 주담대부터 마통까지 뼈를 깎는 우선순위 세우기
순자산 계산을 마치고 마주한 우리 집의 민낯은 생각보다 훨씬 실망스러웠습니다. 하지만 엑셀 창에 찍힌 마이너스 숫자를 보며 한숨만 쉬고 있을 시간은 없었는데요. 밑 빠진 독의 구멍을 크기별, 금리별로 분류해 당장 실행 가능한 대출 상환 계획을 짜기 시작했습니다. 오늘은 주담대 원리금부터 마통, 보험 대출까지 흩어진 빚들을 정복하기 위해 저희 부부가 세운 뼈를 깎는 우선순위 이야기를 해보려 … 더 읽기